
기원전 2600년 모헨조다로가 깔아 둔 도시 배수망
기원전 2600~1900년 모헨조다로는 집집마다 배수관을 큰길 밑 공용 배수로에 연결한 계획도시였다. 그러나 궁전도 왕의 무덤도 나오지 않았고,

기원전 2600~1900년 모헨조다로는 집집마다 배수관을 큰길 밑 공용 배수로에 연결한 계획도시였다. 그러나 궁전도 왕의 무덤도 나오지 않았고,

1977년 빅이어 전파망원경이 72초 동안 기록한 와우 신호는 재검출에 실패한 채 남았다. 2024·2025년 아레시보 보관 자료 재분석은 주파

2014년 바알베크 채석장에서 확인된 약 1,650톤 석회암 블록은 유피테르 신전 기단의 세 번째 단으로 준비된 돌이었다. 균열과 카르스트, 윈

길도 골목도 대문도 없이 지붕 구멍으로만 드나든 9,000여 년 전의 도시 차탈회위크. 유네스코 등재 문서와 2024·2022년 발굴·실험 논문

모르타르 없이 쌓은 석조 도시 그레이트 짐바브웨가 시바 여왕의 유적으로 불리다 제 이름을 되찾기까지, 편견과 검열이 왜곡한 발견의 역사를 발굴

서기 1100년 무렵 4,000에이커가 넘는 땅 위에 2만 명 가까이 살던 북아메리카 최대의 도시 카호키아는 14세기에 이르러 텅 비었다. 삼림

후난성 장융현 여성들만 익혀 쓰던 표음 문자 여서는 2006년 중국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에, 2017년에는 유니코드 10.0에 396자로 올랐다.

1908년 시베리아 상공의 폭발은 830제곱마일의 숲을 방사형으로 눕히고도 구덩이를 남기지 않았다. 쿨리크의 1927년 도달부터 2022년 호수

이스터섬에서 나온 미해독 문자 롱고롱고. 로마에 있는 목판 네 점의 연대 측정에서 한 점의 나무가 1493~1509년에 베인 것으로 나왔고, 새

기계로 깎은 듯한 볼리비아 푸마풍쿠의 H블록은 돌망치와 모래 연마가 만든 결과물이다. 안산암 140점을 축소 출력해 건물을 되맞춘 2018년 복

1년에 단 17분, 동지 아침에만 방 안까지 햇빛이 든다. 그런데 지금 그 방에서 보는 빛은 5,150년 전 사람들이 맞춰 둔 빛과 시작 시각도

프놈쿨렌 밀림 위를 훑은 항공 라이다가 앙코르 왕조의 첫 수도 마헨드라파르바타를 드러냈다. 약 40~50㎢의 격자와 파다 만 저수지가 나무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