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숭이가 점령한 도시, 태국 롭부리 '원숭이 뷔페 축제'의 두 얼굴
태국 롭부리의 '원숭이 뷔페 축제'는 수천 마리 원숭이에게 2톤의 밥상을 차리는 별난 행사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6,000마리로 불어난 원숭이

태국 롭부리의 '원숭이 뷔페 축제'는 수천 마리 원숭이에게 2톤의 밥상을 차리는 별난 행사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6,000마리로 불어난 원숭이

치즈는 시속 100km로 달아나고 아무도 잡지 못한다. 그런데 왜 매년 수백 명이 언덕을 굴러 내려올까. 쿠퍼스 힐 치즈 굴리기의 규칙과 기원,

악마가 아기를 뛰어넘는 스페인 부르고스의 400년 축제 엘 콜라초. 세례 대용이라는 오해, 1620년과 1621년의 차이, 그리고 주민 149명

가족이 숨을 거둬도 '아픈 사람'이라 부르며 몇 년씩 집에 모시는 인도네시아 토라자족. 물소 수십 마리를 잡는 장례 람부 솔로와 미라를 다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