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원전 2600년 모헨조다로가 깔아 둔 도시 배수망
기원전 2600~1900년 모헨조다로는 집집마다 배수관을 큰길 밑 공용 배수로에 연결한 계획도시였다. 그러나 궁전도 왕의 무덤도 나오지 않았고,

기원전 2600~1900년 모헨조다로는 집집마다 배수관을 큰길 밑 공용 배수로에 연결한 계획도시였다. 그러나 궁전도 왕의 무덤도 나오지 않았고,

수백 년 목격담만 쌓이던 구상번개는 2012년 중국에서 우연히 스펙트럼이 기록되며 처음 물증을 남겼다. 1966년 NASA 설문이 셈한 발생 빈

아르헨티나의 온천 휴양지 빌라 에페쿠엔은 1985년 제방이 무너지며 바닷물보다 일곱 배 이상 짠 물에 잠겼다가 25년 뒤 소금에 절여진 폐허로

팔라우에서 캐어 바다를 건너온 석회암 원반 라이는 돌을 옮기지 않고 소유의 인정만으로 거래됐다. 바다에 가라앉은 돌, 독일 행정부의 검은 십자가

1977년 빅이어 전파망원경이 72초 동안 기록한 와우 신호는 재검출에 실패한 채 남았다. 2024·2025년 아레시보 보관 자료 재분석은 주파

위성 표지는 유럽뱀장어가 사르가소해에 닿는 것까지 기록했지만, 1923년 이후 100년이 지나도록 그 바다에서 알도 산란 중인 성체도 채집된 적

규산염 용암의 절반 남짓한 온도로 흘러나오는 검은 액체가 굳으면 소금처럼 하얗게 바랜다. 탄자니아 올도이뇨 렝가이의 나트로카보나타이트 용암과,

카탈루냐의 인간 탑 카스텔은 6층에서 10층까지 쌓이고 무게가 1만 킬로그램에 이른다. 하중이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구조와 700명이 들어가는

2014년 바알베크 채석장에서 확인된 약 1,650톤 석회암 블록은 유피테르 신전 기단의 세 번째 단으로 준비된 돌이었다. 균열과 카르스트, 윈

20세기 초 배쥐가 들어온 뒤 로드하우섬에서 사라졌던 대벌레가 2001년 볼스 피라미드에서 다시 발견됐다. 남은 개체 20~30마리, 박물관 표

베트남 꽝빈성의 손둥 동굴은 1990년 현지인이 우연히 찾았다가 20년 가까이 다시 못 찾은 뒤 2009년에야 탐사됐다. 8,950미터 통로가

길도 골목도 대문도 없이 지붕 구멍으로만 드나든 9,000여 년 전의 도시 차탈회위크. 유네스코 등재 문서와 2024·2022년 발굴·실험 논문